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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사법 조기제정에 총력” 다짐하종순 회장 “결속력 다져 난관 극복” 당부
대한미용사회중앙회(회장 하종순)는 4일 오전11시 미용회관 1층 교육장에서 전국 지회, 지부장, 사무국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시무식에서 하종순 회장은 “미용사법의 조기제정과 피부미용 관련 자격신설 저지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때”라고 강조하면서 “최근 미용실 경기가 어려워져 지회 지부 운영에 어려움이 많지만 60만 미용인이 힘을 합치면 어떠한 난관도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자리를 빛내기 위해 참석한 오정순 고문은 “실천가능한 목표를 세워야 하고 회원간의 유대를 공고히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개발이 절실하다”고 지적했다.〈심재영 기자〉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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