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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의 병원간호사회 미래간호 제시한다오는 4월 3~4일 , 위대한길 아름다운 동행 주제로 간호포럼 개최

병원간호사회(회장 곽월희)가 탄생 40주년을 맞아 100년을 이어가는 미래간호의 비전을 제시한다.

▲ 곽월희 병원간호사회 회장이 40주년 기념행사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곽월희 병원간호사회 회장은 지난 16일 오후 6시 세종호텔 튤립 홀에서 가진 기자간담회를 통해 병원간호사회의 40주년을 맞아 더케이호텔 컨벤션에서 기념행사 및 창립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위대한 길 아름다운 동행-함께한 병원간호 40년 함께할 미래간호 100년을 주제로 열리는 포럼은 제29회 대의원 총회와 모든 회원이 함께 하는 것을 즐길 수 있는 기념행사, 창립 40년사 발간 등 다양한 활동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곽월희 회장은 "40주년을 맞은 병원간호사회는 최근 10년 사이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며, "간호사들의 전문가로써의 역할 증진, 역량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미래경향을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를 오는 4월 3~4일 간호포럼을 통해서 비젼을 공유하고 간호 100년을 도약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곽 회장은 "이번 병원간호사회의 40주년 슬로건을 정하기 위해 회원들에게 주제를 공모했다"며, "회원들의 애정이 담긴만큼 한발 더 다가가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설명하고, 오는 6월에 열릴 세계간호사대회의 많은 관심도 당부했다.

이번 간호포럼에서는 병원간호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곽월희 회장와 김진영 세브란스병원 창의센타장의 발제로 임영진 경희의료원장, 임숙빈 한국간호과학회 회장 이광자 병원간호사회 증경회장 등이 참여하는 토론회 등이 열릴 예정이다.

한편, 이번 29회 대의원 총회에서는 제 7차 장기사업계획 3차 연도로 병원간호사회 발전을 위한 조직강화, 시도병원간호사회 사업 활성화, 분야별간호사회 활성화, 병원간호 실무 향상, 권익옹호 및 복지증진 등의 장기사업계획안이 확정된다.

조재민 기자  jjm5352@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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