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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드리, 대나무추출수 이용한 화장품 개발 성공업계 최초로 화장품 배합 성분 제품 용기에 표시할 방
제품 및 효과에 대한 특허 출원 중...금강산서 발표회 개최
나드리화장품이 대나무 추출수를 이용한 화장품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특히 나드리는 국내 화장품업계 최초로 이러한 배합 전성분을 제품용기에 표기한다는 방침이어서 소비자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있으며, 전 제품에 대해 대학병원의 피부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함으로서 사용의 안전성을 높였다는 것이다.

따라서 나드리화장품은 현재 제품 및 효과에 대한 특허를 각각 출원중에 있으며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금강산에서 신제품발표회를 갖고 9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또 이 제품은 스트레스, 담배연기. 공해, 생활자외선, 전자파등 유해환경으로부터 자신의 피부를 적극적으로 관리하려는 현대여성을 위한다는 개념을 안고 있기 때문에 미스코리아 출신인 최윤영을 모델로 기용해 도시미감 개념으로 TV등에 대한 광고를 기획하고 있다..

'메소니에'라고 이름 붙여진 나드리의 이번 신제품은 스킨, 로션, 크림, 에센스, 클렌징 등 기초 6종 11품목을 먼저 선보인다는 방침이며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화장품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정제수로 대나무 추출수을 사용(특허출원)했다는 점과 피부안전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피토스테롤성분(특허출원중)을 이용했다는 점이라고 나드리는 강조했다.

또한 소비자의 피부타입을 세분화해 건성과 중·복합성 그리고 지·복합성의 3가지로 구분, 소비자의 피부상태에 따라 각각의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특히 3가지 피부타입별로 스킨과 로션의 수분과 유분의 함유량을 달리해 소비자의 피부상태에 따라 유수분의 밸런스를 맞출 수 있도록 했다. 마른 피부타입인 건성용에는 스킨에 보습성분을 28.6%를 함유했으며 로션의 경우에는 15%의 유분을 함유하였다.

이밖에도 메소니에는 프리미엄 화장품이라는 제품특성을 살려 장미. 붓꽃, 백합, 알리섬, 사포나리아등의 식물 추출수를 사용했으며 'Moisture Magnet'이라는 '수분자석'효과로 피부에 보습막을 형성해 피부의 수분손실을 적극적으로 방어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지·복합성용의 제품에는 보습성분을 20%로, 유분을 7% 함유하는 등 피부타입에 따라 최정량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출 수 있도록 했으며 에센스 제품은 피부타입에 따라 세분화해 산뜻한 사용감의 제품과 보습과 영양을 강화한 2가지 타입의 제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한편 정제수로 사용한 대나무 추출수에는 9가지의 필수아미노산 등 다량의 영양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일반 물보다 많은 마그네슘, 칼슘 등의 미네랄이 이온화된 상태로 인체에 보다 빨리 흡수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피토스테롤은 나드리화장품 기술연구소가 개발해낸 피부고유의 방어 기능을 강화해 주는 특허물질로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자극을 완화해 주는 기능을 갖는다.

의학신문  bosa@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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