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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수출입협회 CPhI Korea 2014 개최의약품 수출 모멘텀 전략 추진…컨퍼런스 중심으로 운영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이정규)는 제2의 수출진흥 모멘텀 전략으로 세계의약품전시회인 CPhI 전시회를 우리나라 코엑스 전시장에서 오는 9월 2일~3일까지 CPhI 주관사인 UBM Live 및 UBM Korea와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 개최는 우리협회가 그 동안 추진해온 해외참가 방식을 탈피해 해외 바이어들을 국내로 불러들여 국내 제약산업과 의약품을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거래선을 틀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전시회는 제약사 참가 부스 보다는 컨퍼런스 중심의 전시회로 개최될 예정이며, 동시에 CMO(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 등 수탁서비스 또는 아웃소싱을 위한 ICSE(Contract Service)전시회와 1:1 Matchmaking 프로그램이 진행될 것이다.

컨퍼런스를 통해 세계 제약시장 트렌드 파악 및 한국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고 1:1 매치메이킹 프로그램은 참가업체와 바어이간의 실질적인 1:1 비지니스 매치메이킹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신규 거래 업체 발굴 및 바이어와 심도 있는 상담 진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부스 참가현황은 국내업체로는 한미약품 등 4개 업체가, 해외에서는 미국, 인도, 중국 등 24여개 업체가 참가를 확정했다.

이외에 국내 업체 다수가 참가를 검토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미주 및 유럽지역 총 14개 업체 및 아시아 지역 30여개 업체가 참가를 검토하고 있는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협회 관계자는 "의수협은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CPhI Korea 런칭을 기념한 패키지를 구성해 특별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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