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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 엔시아 광고 반응 좋아광고 인지도 조사서 1위 차지
피지 제거 특성 살린 2번째 광고 런칭

코리아나화장품(대표 송운한)의 초록색 엔시아의 TV광고가 연이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3월에 나간 엔시아의 첫번째 광고는 '피지와 모공까지 새롭게 만나는 초록색 엔시아'라는 컨셉을 가지고 모델 김민희의 천진스런 얼굴을 활용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코리아나에 따르면 광고 시청률 조사기관인 KMR의 '인상에 남는 화장품 TV광고' 부문에서 24.1%의 호감도가 조사되어 경쟁브랜드인 라네즈(15.6%), 라끄베르(19.4%)를 제치고 광고 인지도 부문서 1위를 차지했다는 것이다.
또한 이 조사에 의하면 엔시아는 주로 10-20대의 젊은 여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코리아나는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지난 7월부터 후속 광고를 제작, 엔시아의 인지도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에 제작된 광고는 여름철 여성의 가장 큰 고민인 피지를 없애고 피부를 뽀송뽀송하게 유지시킨다는 컨셉아래 '피지 잡는 캐스터네츠'를 소품으로 등장시켜 모델 김민희가 이것을 가지고 피지를 제거하는 모습을 귀엽게 연출하여 발랄한 느낌의 CF라는 좋은 평을 얻고 있다는 것.
코리아나는 "엔시아가 TV광고에 힘입어 기대를 웃도는 매출실적을 보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엔시아의 홍보와 판매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의학신문  bosa@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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