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대표 뉴스 - 자매지 일간보사
상단여백
HOME 제약·유통 협회
제약협회, 불공정거래 自淨활동 강화리베이트^랜딩비 없애 부당청구 요인 제거
제약협회가 정부의 보험재정 절감 대책에 적극 협조하고 의^약사 단체의 자율정화 활동에 부응하기 위해 의약품 불공정거래행위 근절을 위한 자정활동에 나섰다. 따라서 협회는 리베이트, 랜딩비 등 뒷돈거래행위를 사후관리 등을 통해 철저히 적발하고 불공정거래품목에 대해서는 정부에 의약품 가격인하를 건의할 방침이다.

또 리베이트, 랜딩비 등 의약품 거래와 관련한 불공정거래행위가 의약품의 과다처방을 유도할 수 있어 의료보험 허위^부당 청구에 영향을 줄 개연성이 있다고 보고 자율정화를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제약업계 생존권 차원에서 불공정거래행위가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고 보고 불공정거래신고센터를 적극 활용하여 지속적인 정화작업을 펴기로 했다. 최근에는 김정수 제약협회회장이 김원길 복지부장관에게 의약품 거래에 관련된 부당한 금품수수행위 등 불공정거래 품목에 대해서는 강력한 사후관리를 통해 가격을 인하시킴으로써 보험재정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협회 입장을 건의한바 있다.〈김선호 기자〉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상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