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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다 日 당뇨병 치료제 판권 매각네시나 등 4종 테진 파마에 12.5억달러 받고 넘겨

[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 다케다가 일본에서 2형 당뇨병 치료제 4종에 대한 판권을 테진 파마에 12억5000만달러를 받고 매각했다.

이에 따라 네시나, 리오벨(Liovel, alogliptin/pioglitazone), 이니싱크(Inisync, alogliptin/metformin), 자파테크(Zafatek, trelagliptin)의 일본 판권이 넘어간다.

이들 제품은 지난 2019 회개년도에 308억엔의 매출을 올렸으며 다케다는 계속해서 제조 및 공급을 담당하기로 했다.

이번 매각의 목적은 샤이어 인수에 따른 부채를 줄이고 중심 분야에 더욱 집중하기 위해서다.

이와 관련, 다케다는 비중심 제품 매각과 관련해 지난 2019년 이래 총 129억달러 규모로 12건의 거래를 진행했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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