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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다, ‘아큐트론’ 식약처 의료기기 품목허가 획득미세조직 시술 최적화, 고주파 전기수술기…일본시장 내 전문 총판 대리점 계약 체결 완료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이루다(대표 김용한)는 자사 고주파 전기수술기인 아큐트론과 전용 전극 OcuRF Needle이 최근 식약처로 부터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루다 아큐트론 제품 이미지

이번 아큐트론(ACUTRON)은 섬세한 시술이 요구되는 미세조직 시술에 최적화된 장비로 다양한 병과에서 활용이 기대되는 제품이다.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의 의료기기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아큐드론은 현재 일본 의료기기 전문 유통 네트워크인 화이트메디칼과 일본 내 총판 대리점 계약 체결을 완료한 상태다.

회사 관계자는 “아큐트론은 미세조직 시술에 최적화된 고주파 전기수술기로 다양한 병과에서 활용이 가능하다”며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 의료기기 승인 이후 일본시장 판매를 시작으로 해외 판로를 적극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루다는 최근 자사의 마이크로니들 이용 고주파 전기수술기 시크릿알에프(Secret RF)가 브라질 위생 감시국(ANVISA-Agência Nacional de Vigilância Sanitária) 인증을 획득하고, 브라질 현지 기업인 메드시스템즈(MedSystems)와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미국과 캐나다에 이어 남미 시장 개척에도 나서는 등 해외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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