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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믹스, 비올과 48억 규모 의료기기 총판 계약스마트룩스, 에이플러스레이저, 에스테룩스 등 제품 유통, 임수정 대표 “매출증대 기대”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PBMT(PhotoBioModulation Therapy) 전문기업 메드믹스(대표 임수정)는 비올(대표 이상진)과 의료기기 총판 계약을 2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판 계약을 통해 비올은 메드믹스의 주요 제품인 스마트룩스(SMARTLUX), 에이플러스레이저(A+LASER), 에스테룩스(ESTHELUX) 등을 매입하고 국내외 대리점과 판매처로 유통까지 담당하게 된다. 계약 기간은 약 3년(36개월)이며 별도 이의가 없을 시에는 3년(36개월)이 자동 연장된다. 메드믹스가 비올과 체결한 계약 금액은 48억 규모이다.

비올과 총판 계약을 체결한 메드믹스의 대표 제품으로는 '스마트룩스'는 고휘도 의료용 SLD(Super Luminous Diode)칩을 적용, △피부재생 △피부관리 △상처회복 등을 돕는 LLLT(저출력 레이저 요법) 장비다.

2010년 CE(유럽통합인증)와 KFDA(한국식약처)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스마트룩스 미니'는 기존 스마트룩스의 출력을 유지하면서 몸체를 줄인 제품이다.

반도체 레이저인 애플레이저(A+LASER)는 1450nm 영역대 파장을 사용하는 16W High Frequency Diode Laser로 피부과를 포함한 병원가에서 ‘애플토닝’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특히 스팟·토닝 2가지 타입 팁은 각각 피부에 진행 중인 트러블 발생 예방 및 진정에 도움을 주며 비교적 넓은 얼굴 부위를 전체적으로 토닝할 때 효과적이다.

TV홈쇼핑에 방영되며 이름을 알린 에스테룩스는 기존 스마트룩스의 고휘도 의료용 SLD(Super Luminous Diodes)칩을 적용해 피부관리를 돕는 가정용 LED전신관리기이며, 스마트룩스의 기술을 그대로 가정으로 가져온 일명 ‘작은 스마트룩스’다.

1296개의 SLD칩이 탑재돼 있고 Blue(420nm), Red(635nm). IR(830nm) 총 3가지의 파장을 제공한다.

메드믹스 임수정 대표는 “이번 총판 계약을 통해 메드믹스가 더욱 넓은 글로벌 마켓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라고 생각하고 큰 폭의 매출증대를 예상한다”며 “앞으로 메드믹스는 PBMT 전문회사로써 R&D에 집중적인 투자를 진행해 더욱 다양한 LED 홈케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미래 유망산업으로의 확장을 꾀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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