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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영 척재활의학과의원 원장, 예수병원 발전기금 후원

[의학신문·일간보사=차원준 기자] 예수병원 동문인 고재영 척재활의학과의원 원장이 2월 24일(수)에 예수병원 발전기금으로 2천만 원을 후원했다.

고재영 원장은 “예수병원 재활의학과가 2019년 수련실태조사에서 전국 6위를 차지하고, 공공 어린이 재활센터 건립사업에 선정되는 등 발전을 거듭하고 있어 동문의 한 사람으로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예수병원의 더 큰 발전을 기원하며 예수병원 발전기금을 후원한다.”며 후원금을 전달했다.

예수병원 동문인 고재영 원장은 1996년에 예수병원에 입사해 4년간 레지던트로 재직하였으며 현재는 익산시 영등동에 위치한 척재활의학과의원을 개원해 전인치유의 의술로 지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예수병원 발전기금 후원에 지역사회의 폭넓은 후원인들이 동참해 예수병원의 발전을 돕고 있다. 예수병원 발전기금은 일시불 후원, 소액 및 월정액 약정후원을 비롯한 다양한 후원 방법이 있으며 예수병원 홈페이지 등을 통해 후원할 수 있다.

차원준 기자  chamedi7@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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