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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약품 초당약사 대상 임형택·최하은 약사 수상

[의학신문·일간보사=차원준 기자] 백제약품(대표회장 김동구)은 창업주 초당 고 김기운 명예회장이 제정한 초당약사 대상을 임형택 약사와 최하은 약사가 수상했다고 밝혔다.

왼쪽 사진 초당약사 대상 수상자 임형택 약사, 오른쪽 김하은 약사

초당약사 대상은 1989년도 1회 시상을 시작으로 올해 35회째(전남 33회)를 맞았다. 약업발전과 약사회에 기여한 공로가 큰 약사에게 수여하고 광주광역시약사회와 전라남도약사회에서 심의를 거쳐 광주와 전남 각각 1명씩 수상자를 선정한다. 수상자에게 수여하는 메달은 순금20돈(두냥) 75g이다.

올해 전남약사회 추천 수상자 최하은 약사는 약 바로쓰기 운동본부 강사, 찾아가는 사랑의 약손사업 팀장, 전남여약사회장, 대한약사회 이사를 맡으면서 약권 신장 및 회원 권익보호에 앞장선 공로로 전남약사회 총회에서 수상했다.

광주광역시약사회 추천 수상자 임형택 약사는 광주광역시 건강정책과장, 대변인, 공무원 교육원장을 역임하면서 약사의 위상을 높이고 국민보건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로 광주약사회 총회에서 수상했다.

한편 백제약품은 1946년 전남 목포에서 창업해 전국 20곳에 지역별로 지점을 두어 전국 당일배송 의약품 유통망을 갖춘 굴지의 의약품 유통회사로 현재까지 75여년동안 백제약품 본사를 전남목포에 두고 향토기업의 전통을 잇고 있으며 국세,법인세,지방세(매출2조) 납부로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전라도 토종 의약품 유통기업이다.

차원준 기자  chamedi7@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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