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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대입 추가모집 ‘의대 6명’ 포함치대 8명 ‧한의대 3명 ‧ 수의대 1명…단국대 5명으로 최다

[의학신문·일간보사=이승덕 기자]2021년도 대입 추가모집에 의대 6명 등 의학 관련 학과가 포함됐다.

지난 22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대입정보포털 ‘어디가’를 통해 공개한 ‘2021학년도 추가모집 주요사항’에 따르면 올해 추가모집 인원은 지난해보다 1만6299명 증가한 2만612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수시‧정시 모집에서 미달된 인원이 전년도인 9830명보다 3배 가까이 늘어난 것이다.

그중 의학과 관련된 학과는 총 18명으로, 의대‧치의대‧한의대‧수의대 등으로 구성돼 있다.

개별 학과별로 살펴보면, 의대(의예과)는 5곳에서 6명을 추가 모집한다. 해당 대학은 단국대(2명)를 비롯해 계명대, 고신대, 부산대, 을지대 등이다.

치의대(치의예과) 모집인원은 8명으로 단국대(3명), 원광대(2명), 강릉원주대, 부산대, 전북대 5곳에서 이뤄진다.

그 외에도 한의대(한의예과)는 가천대, 상지대, 우석대에서 3명(대학당 1명)을 모집하며, 수의대(수의예과)는 전북대에서 1명을 모집한다.

이승덕 기자  sdpress@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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