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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질런트 등 美 최고 지속가능 기업 선정올해 100대 기업 중 헬스케어 기업 7곳 꼽혀

[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 미국에서 생명과학, 화학 분석, 진단 업체 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가 올해 바론즈에서 선정한 최고의 지속가능한 헬스케어 기업으로 손꼽혔다.

올해는 총 7대 헬스케어 기업이 100대 지속가능 업체에 들어간 가운데 작년에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애질런트는 소비자 전자제품 소매업체 베스트 바이에 이어 전체 2위에 올랐다.

이는 미국의 시총 기준 1000대 상장 기업 가운데 주주, 직원, 소비자, 지역사회, 환경 등 5대 영역에서 경영, 재무 등 성과뿐만 아니라 수익성을 넘어 사회성과 미래 의사결정 및 계획까지도 평가한 결과다.

애질런트는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 가운데서도 고용 및 임금을 보장했으며 시정 점유와 수익을 증가시켰을 뿐만 아니라 전력, 화학 용매 이용 및 포장도 줄인 점이 높은 평가를 샀다.

이와 함께 100위권에 든 헬스케어 기업으로는 MSD가 50위, 에드워즈 라이프 사이언시스가 54위, 웨스트 파마슈티컬스가 57위, 아미커스 쎄러퓨틱스가 77위, 아기오스 파마슈티컬스가 88위, 암젠이 100위로 꼽혔다.

이 중 웨스트는 작년의 54위, 에드워즈는 93위로부터 올해 순위가 올랐으며 나머지 네 곳은 모두 신규로 진입했다.

이와 관련, 바이오스페이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 팬데믹 가운데 구직자의 37%가 회사의 안정성에 가장 신경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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