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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옵틱스·단국대병원 욕창 개선 본임상 시작BELLALUX Lite의 창상 회복 유효성 평가 - “욕창환자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

[의학신문·일간보사=차원준 기자] 광의료 첨단기술기업 링크옵틱스(대표 최용원)와 단국대학교병원 욕창환자관리 TF(위원장 임남규 교수/성형외과)가 욕창 개선 본임상을 시작해 욕창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링크옵틱스, 단국대병원 CRO협약식

링크옵틱스는 단국대병원과 경도 욕창 이환 환자를 대상으로 링크옵틱스가 개발한 국산의료기기 광선조사기 벨라룩스 라이트(의료기기 2등급)의 창상 회복에 대한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해 피험자 모집이 완료되어 임상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단일기관, 이중눈가림, 무작위배정 평행설계(sham대조)의 전향적 탐색 임상시험을 CRO 전문기업 KH메디케어(대표 고결)와 함께 식약처 및 IRB 승인을 획득했다.

이번 임상은 욕창 치료 허가용 임상으로 대조군 포함 총 38명 피험자 수로 욕창치료에 대하여 임상시험용 의료기기 적용 4주 후 창상 크기 및 재상피화 정도, 면역화학적 지표를 비교하여 BELLALUX Lite의 유효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최용원 대표는 “많은 어른신들이 가정이나 요양시설 등에서 대부분 오랫동안 욕창으로 고통받고 합병증으로 인해 사망에 이르는 현실이다”며 “이번 임상을 통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해 고통받고 있는 욕창환자들의 의료환경 개선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링크옵틱스는 의료분야의 임상과 기술개발 경험을 토대로 눈가주름 개선과 미백에 도움이되는 무선사용 LED 패치 루미니엘을 출시했다. 제품 홍보를 위한 모델로는 시사프로그램 강적들 진행을 맡고 있는 유명방송인 김성경씨와 계약을 체결하고 “김성경과 함께하는 21일의 기적”으로 국내외 온라인 마케팅을 시작한다.

기존의 LED 마스크의 부작용(안구결막염 및 기미등)과 사용시 불편함을 개선한 동시에 안전성과 효능 그리고 편리성이 강화되었다. 특히 국소부위 무선사용 방식은 타사의 유선 방식에 비해 혁신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차원준 기자  chamedi7@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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