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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텔라스, 소화불량 치료제 ‘아코파이드’ 공동판매 종료4월부터 제리아가 단독 판매 및 판촉활동 실시

[의학신문·일간보사=정우용 기자] 일본 아스텔라스제약은 제리아신약과 기능성 소화불량 치료제 ‘아코파이드’(Acofide, acotiamide)에 대해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는 판매활동을 오는 3월 31일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아코파이드는 제리아에 의해 개발된 기능성 소화불량 치료제로, 일본에서는 양사가 공동으로 개발하고 ‘기능성 소화불량 관련 식후팽만감, 상복부팽만감, 조기만복감‘ 치료제로 승인을 취득했다. 2013년 출시 이후 아스텔라스가 판매하고 양사가 공동으로 판촉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판매활동 종료에 따라 아코파이드의 판매 및 판촉활동은 4월 1일 이후 제리아가 단독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정우용 기자  yong1993@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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