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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철 보훈처장, 중앙보훈병원 현장방문
황기철 국가보훈처장(왼쪽 첫번째)와 허재택 중앙보훈병원장(세번째)

[의학신문·일간보사=이승덕 기자]국가보훈처 황기철 처장은 13일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중앙보훈병원(병원장 허재택)을 방문해 코로나19 격리병동을 점검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중앙보훈병원은 최근 수도권 중심으로 급증한 코로나19 확진자를 치료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11일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되어 격리병동 120병상을 확보하여 운영하고 있다. 

황기철 국가보훈처장은 감염병 전담 병동을 방문하여 격리병실과 치료 병상, 의료장비, 종합상황실 등을 점검하며 운영현황을 보고 받고,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총력을 다하는 의료진들을 격려했다.

황기철 국가보훈처장은 “감염병 전담병원으로서 코로나19 확진자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중앙보훈병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국가보훈처 역시 코로나19 확산세를 막기 위해 의료 현장에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앙보훈병원은 지난해 9월부터 용인시에 위치한 삼성국제경영연구소에 코로나19 경증환자 격리 치료시설인 ‘생활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 시설은 212인 수용규모로 총 27명의 의료 인력이 투입돼 무증상 및 경증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이승덕 기자  sdpress@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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