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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바이오, ‘리엔톡스주200단위’ 수출용 허가경쟁력 강화…파마리서치 에스테틱 라인과 시너지 효과 기대

[의학신문·일간보사=김영주 기자]파마리서치프로덕트 자회사 파마리서치바이오(대표 백승걸)가 지난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보툴리눔톡신 제제인 ‘리엔톡스주200단위’에 대한 수출용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리엔톡스주(사진)는 파마리서치바이오가 4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보툴리눔톡신 A형 제제로, 지난해 2월 100단위에 이어 200단위도 수출용 허가를 획득하게 됐다.

현재 파마리서치바이오는 리엔톡스주 수출뿐 아니라 국내 출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리엔톡스주는 지난 6월 임상 3상 IND(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받아 현재 임상 진행 중이며 내년 말까지 품목허가를 거쳐 국내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파마리서치바이오 관계자는 “리엔톡스주의 라인업 추가로 제품 경쟁력이 강화됐다”며 “향후 '리쥬란', '리쥬비엘’ 등 파마리서치 에스테틱 포트폴리오와 함께 토탈 에스테틱 라인을 구성, 국내외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영주 기자  yjkim@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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