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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전국여약사대표자회의 개최 취소제45회 여약사대상·제4회 여약사봉사대상 등 시상식만 진행

[의학신문·일간보사=김민지 기자]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따라 전국여약사대표자회의가 취소됐다. 다만, 여약사 포상 시상은 일정대로 오는 25일 진행될 예정이다.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담당 부회장 엄태순, 여약사 이사 신민경․김예지)는 23일 (긴급)여약사위원회 제2차 여약사소위원회를 열고 25일 개최하기로 한 제1차 전국여약사대표자회의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24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과 동시에 서울시에서는 정부 조치보다 강화된 10인 이상 집회금지 등의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하는 선제적 조치가 실시된다. 이에 위원회는 여약사 대표자회의를 기존대로 진행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한 것.
 
다만, 제45회 여약사대상 및 제4회 여약사봉사대상 등 여약사 포상 시상은 기존 일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여약사위원회측은 “향후 1개월 이내에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된다는 보장이 없고, 수상자에게 이미 안내가 된 만큼 정부의 방역지침을 적극 준수해 시상식만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시상식은 오는 25일 오후 2시 대한약사회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여성가족부장관 표창, 국회 여성가족위원장 표창, 제45회 여약사대상, 제4회 여약사봉사대상 및 대한약사회장 표창(대표 1인)은 수상 대상자만 참석할 계획이다.

수상자 명단

 

김민지 기자  mjkim@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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