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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조로증 치료제 첫 승인경구 파르네실전달효소 억제제 허가

[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 미국에서 처음으로 조로증 치료제가 승인을 받았다. FDA는 아이거 바이오파마슈티컬스의 조킨비(Zokinvy, lonafarnib)를 1세 이상 허치슨 길포트 조로 증후군 및 특정 처리 결손 조로 LMNA 돌연변이 환자의 사망 위험을 줄이는데 허가했다.

이는 매일 2회 복용하는 파르네실전달효소 억제제로 조로증 유발 단백질의 축적을 막는데 도움을 주며 임상시험에서 최대 11년까지 추적한 결과 환자의 생존을 2.5년 연장시키는 것으로 나타났고 가장 흔한 부작용은 위장관 부작용으로 대부분이 경미한 편이었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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