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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병원 김현철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의학신문·일간보사=진주영 기자] 강동경희대병원 영상의학과 김현철 교수가 최근 특수의료장비의 품질관리의 정책 및 교육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 교수는 CT(전산화단층촬영장치), MRI(자기공명영상촬영장치), Mammography(유방촬영술용장치)와 같은 특수의료장비와 관련된 규칙이 2019년에 개정되는데 있어서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특수의료장비 품질관리 길라잡이’ 발간을 총괄하고 개정사항 교육을 통해 특수의료장비 규칙 개정이 조기에 정착되도록 해 각 의료기관의 특수의료장비 관리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2018년부터 대한영상의학회 품질관리이사로서 여러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을 총괄해 각 의료기관에서의 특수의료장비의 품질관리가 적절히 이루어지는데 기여해 왔다.

김현철 교수는 “특수의료장비 품질관리를 통해 언제 어디에서나 질 높은 영상 검사를 받아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영 기자  pearlzero2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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