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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S 신경장애 기계학습 신약발굴 제휴예측적 체외 모델 만들어 ALS·FTD 신약 찾기로

[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 BMS가 신경변성 장애 신약 발굴에 기계학습을 적용하기 위해 인시트로와 5년간 R&D 제휴를 선금 5000만달러에 체결했다.

이는 기계학습, 유전학, 기능유전체학 적용을 통해 예측적 체외 모델을 만들어내는 인시트로의 ISH 플랫폼을 통해 질환 진행, 환자 분류, 후보 타깃 등에 통찰을 제공받기 위함이다.

특히 이 플랫폼을 이용해서 양사는 근위축성 축삭경화증(ALS)과 전두측두엽치매(FTD)에 관한 인공다능성줄기세포(iPS) 유래 질환 모델을 만들기로 합의했다.

그 결과로 BMS는 몇몇 타깃을 선택해 임상 개발 및 판매를 추진할 옵션을 지닌다. 이에 따라 인시트로는 단기적 마일스톤 2000만달러 등 마일스톤으로 총 20억달러 이상과 로열티를 받을 수 있다.

작년에는 길리어드도 인시트로와 비알코올성 지방간염에 관해 비슷한 제휴를 맺은 바 있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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