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대표 뉴스 - 자매지 일간보사
상단여백
HOME 단신 다국적제약/의료기기
파수, 한국중부발전에 차세대 데이터 보안 구축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파수(대표 조규곤)는 최근 한국중부발전에 차세대 데이터 보안 시스템을 구축해 보안 체계를 고도화했다.

한국중부발전은 지능화되는 사이버 공격 및 내부자에 의한 보안사고 예방은 물론 비대면과 같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업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보안성과 사용성이 한층 강화된 파수 엔터프라이즈 디알엠(Fasoo Enterprise DRM)으로 버전 업그레이드를 진행한다.

이번 데이터 보안 고도화 사업을 통해 가장 향상된 부분은 실시간 암호화 및 정책 관리 기능이다. 각종 이동 디스크, 메신저, 메일 등을 통해 PC로 유입되는 파일들까지 모두 보호하며, 관리자 페이지에서 일괄암호화가 가능하다. 또한 최초에 적용된 보안 정책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문서 사용 로그 분석을 통해 지속적으로 정책을 개선함으로써, 정책의 빈틈으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위협을 사전에 차단한다.

이와 더불어 오프라인에서의 PC반출 신청/연장, 결재 프로세스를 통한 추가 권한 신청/부여 등 다양한 정책 설정 기능이 추가되면서, 기존 솔루션 사용자들이 일부 느끼고 있는 불편 사항들을 개선한다. 특히 각 에이전트에 배포된 패치의 버전 및 설치 현황 등이 자동으로 관리되어 편의성을 높인다.

파수 강봉호 본부장은 “고도화되는 사이버 공격은 물론 내부자에 의한 정보 유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보안 체계를 주기적으로 검토하고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데이터 보안 분야에서의 20년 노하우가 반영된 파수 엔터프라이즈 디알엠을 통해 최상의 보안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인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