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대표 뉴스 - 자매지 일간보사
상단여백
HOME 해외 제약
獨 머크 코로나19 항체 개발 제휴중화 단클론 항체 임상 개발 및 판매 협력

[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 독일 머크 KGaA가 비영리 인도 세럼 인스티튜트 및 IAVI와 코로나19 단클론 항체 치료제 개발 제휴를 맺었다.

이에 따라 IAVI와 스크립스 연구소가 만든 중화 단클론 항체에 대해 임상시험 결과 효과가 확인될 경우 머크가 선진국에서 판매를 맡고, 세럼 인스티튜트는 세계 제조 및 인도 등 중저소득 국가에서 판매를 담당하게 됐다.

스크립스 연구소의 IAVI 중화 항체 센터에서 나온 이 항체는 코로나19 회복 환자로부터 발견된 것이다. 이번 제휴에 따라 전임상 실험이 이뤄지고 내년 초에 1상 임상시험이 시작될 예정이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자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