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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병원 의약품 입찰 한번에 모두 낙찰엠제이팜 1~2그룹, 명준약품 3그룹 각각 낙찰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과거 낮은 예가로 수차례 유찰을 거듭하던 한일병원 의약품 입찰이 올해는 한번에 모든 그룹이 낙찰됐다.

한일병원이 데파스정 0.25mg 외  1969종에 대한 입찰을 실시한 결과 모든 그룹이 낙찰됐다.

낙찰업체를 살펴보면 엠제이팜이 1그룹과 2그룹을 낙찰시켰으며 명준약품이 3그룹을 각각 낙찰시켰다.

납품 계약기간은 2020년 10월 1일부터 2021년 9월 30일 1년이며 의약품 납품 시 원칙적으로 제조일로부터 1년 이내의 것으로 하고 유효기간이 1년 이상 남아있어야 한다고 명시했다. 

또한 백신류는 보관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3개월 이내에 제조한 것으로 납품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이와 함께 한일병원은 포괄수가제도 ․ 약제급여 등을 감안해 한일병원이 제약사 변경 요청 할 경우에는 제약사를 변경해 공급하라고 밝혔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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