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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국내 확진자 50명 늘어 총 2만 3661명격리해제 44명…서울 19명, 경기 13명, 경북 3명 국내 신규 확진, 해외유입 사례 10명

[의학신문·일간보사=정민준 기자]코로나바이로스감염증-19(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2만 3661명으로 늘어났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9월 28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0명이 확인됐고 해외유입 사례는 10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 3661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4명으로 총 2만 1292명이 격리해제 돼 현재 1963명이 격리 중이다. 금일 사망자는 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06명(치명률 1.72%)이다.

신규 확진자는 50명이고 격리해제는 44명 증가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19명, 경기 13명, 경북 3명 등 국내 신규 확진 40명, 해외유입 사례 10명이 발생했다.

정민준 기자  tak2mj@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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