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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널스, 케어투게더와 헬스케어 사업 협력질 높은 간병 서비스 보장 위한 콘텐츠 개발, 사업 고도화 목표로 전략적 파트너십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간호사를 위한 에듀테크 드림널스(공동대표 김진선, 노은지)는 최근 환자와 보호자, 간병인을 이어주는 O2O 플랫폼 서비스 케어투게더(대표 김민식)와 헬스케어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드림널스 노은지, 김진선 공동대표와 케어투게더 김민식 대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질 높은 간병 서비스 보장을 위한 교육 콘텐츠 개발, 상호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류 및 사업 진행에 따른 상호 협력, 헬스케어 사업 고도화를 목표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드림널스는 간호학 도서 출판 및 비대면 원격 임상 실무교육 온라인 강의를 운영 중인 스타트업이다. 간호사 공동대표 출신으로 구성된 드림널스는 간호사의 높은 이직률에 안타까움을 느껴 신규 간호사의 병원 적응을 돕기 위해 사업을 시작했다.

간호사를 위한 실무도서인 프셉마음 도서를 출간했고, 출간 1년 만에 누적 3만권 판매를 기록하며 질 높은 교육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도서 출판 외 비대면 원격 임상 실무교육을 개발해 현재는 병원과 학교에 콘텐츠를 공급하는 등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케어투게더는 환자와 보호자, 간병인을 매칭해주는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똑똑케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김민식 대표는 환자 보호자로서 가족을 돌보며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을 계기로 케어투게더를 창업했다.

케어투게더는 온라인 양면 플랫폼으로 환자와 보호자에게는 믿을 수 있는 간병 서비스를 마련하고, 간병인에게는 원하는 조건에 맞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헬스케어 스타트업 전문 엑셀러레이터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 와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에스오피오오엔지’로 부터 투자를 유치하는 등 병원 생활 솔루션 대표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헬스케어 스타트업인 양 기관은 이번 파트너십을 발판으로 헬스케어 관련 콘텐츠 확장,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신사업 공동 발굴 및 추진 등 관련 사업 확산에 협력할 계획이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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