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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최소침습 척추유합기 첫 승인확장 가능해 작은 절개로도 시술할 수

[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 미국에서 스파이놀로지의 최소침습적 척추 유합 기기 옵티메쉬 시스템이 FDA로부터 드 노보(De Novo) 허가를 받았다.

이는 추간체 이식 구속장치로서 확장이 가능해 작은 절개를 통해서도 시술을 할 수 있다.

임상시험 결과 심각한 기기 관련 부작용 없이 요통을 상당히 개선시키고 기능적 제한을 줄여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24개월째 CT 스캔 상 유합률은 98%로 나왔고 환자의 만족도도 뛰어난 것으로 보고됐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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