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대표 뉴스 - 자매지 일간보사
상단여백
HOME 유관산업 화장품
가을 환절기 피부 홈케어 관리 이렇게 하세요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이 다가오는 환절기엔 피부를 더욱 신경 써서 관리해야 한다. 가을철 자외선은 여름 못지않게 높은 자외선 지수를 자랑하며 습하고 무더운 날씨와 장기화된 마스크 착용으로 피부가 예민해지고 건조해진다.

특히 자외선 노출에 소홀해지는 점과 피부 유수분 밸런스의 붕괴로 인한 트러블 등 다양한 피부 고민들이 생겨난다. 피부 타입별로 신경을 써야 하는 포인트가 다르며 장기화된 코로나 19로 인한 집콕 시대의 홈케어도 중요하다.

결이고은 에스테틱의 박미화 원장은 "피부 장벽이 손실되면 쉽게 건조해지고 탄력을 잃을 수 있다"라며 "피부에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 노화의 원인이 되므로 다방면에서의 보습 케어가 이뤄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환절기에 더욱 민감해진 건조 피부는 진정을 시켜주는 것이 우선이다. 피부 표면의 지질이 부족하면 피부 건조증이 생길 수도 있는데 이때 충분한 보습제를 발라줘야 한다.

보습제는 세안 후 바로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피부 보습 효과가 뛰어난 자연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코코넛 오일’은 피부에 윤활유를 공급해주고, ‘올리브오일’은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주며 피부에 직접 바를 수도 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오일은 건성피부용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천연 오일 중에서도 지성피부에 효과적인 것이 있다.

■ 꼭 기억해야 할 환절기 피부 홈케어 tip

우리 몸의 약 80%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수분 섭취가 줄어들면 피부 역시 건조함을 느낀다. 물은 몸에 쌓인 독소를 분해하고 노폐물을 배출해 주기 때문에 중요한 요소다. 독소나 노폐물은 몸에 오랜 시간 머무르게 되면 피부에 트러블이 나거나 각질이 적절하게 탈락되지 못해 피부결이 거칠어지므로 피부결 관리를 위해서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유수분이 적절히 함유된 로션, 크림, 오일 타입의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주는 방법도 있다.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는 쉽게 노화를 촉진시킨다. 피부가 오랜 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기미나 잡티와 같은 색소성 질환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사계절 내내 그리고 실내에서도 꼼꼼하게 발라주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제는 피부결을 따라 부드럽게 펴 발라 주고 얼굴뿐만 아니라 목뒤까지 바르는 것이 좋다.

피부 관리에 좋은 습관으로 셀프 마사지가 있다. 세수를 할 때나 세안 후 크림을 바르고 하는 방법이 있는데 피부결을 따라 동그랗게 원을 그리며 마사지를 하면 혈액순환이 촉진되고 피부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결이고은의 ‘물광수분크림’은 꿀 추출물과 로열 젤리 등이 함유되어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준다. 그리고 전문가가 아닌 셀프 마사지이기 때문에 힘을 강하게 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홈케어로만 부족한 피부 고민 해결을 위해 전문가의 손길을 받아보는 방법도 있다. ‘결이고은 에스테틱’은 오랜 경력의 전문가들이 고객들에게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사하고자 설립한 브랜드로 고객의 피부 타입에 맞는 맞춤형 1 대 1 관리를 진행한다.

결이고은은 전신관리, 얼굴관리, 예비 신혼부부 웨딩관리, 산모 산후 관리 등 생애 주기마다 고객들에게 필요한 관리 프로그램을 세부적으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으며 결이고은의 스킨케어 솔루션 중 '보습 관리'는 얼굴과 피부결 즉, 피부의 겉과 속까지 함께 관리를 진행한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상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