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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불쾌지수 낮춰주는 숨은 뷰티 아이템은?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역대 최장 기간 이어진 장마와 폭우, 그리고 고온 다습한 날씨로 인해 불쾌지수는 극에 달하고 기운 빠지기 일수다. 이러한 날씨 탓에 헤어와 메이크업은 쉽게 무너지고, 빨래는 잘 마르지 않아 퀴퀴한 냄새가 날 수 있다. 이에 많은 이들이 장마, 습기와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뷰티 업계도 잇달아 궂은 날씨에도 상쾌하면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 할 수 있는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불쾌지수가 높은 날에도 최상의 컨디션을 자랑하는 아이템은 무엇이 있을까?

장마와 습기로 인해 부스스 해지면서 붕 뜨는 반곱슬, 곱슬모를 가진 사람들의 고민이 많아졌다. 이럴 때는 머릿결을 차분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리브인 타입의 크림으로 모발을 정돈해 주는 것이 좋다.

클로란에서 새롭게 출시한 ‘쿠푸아수 버터 인텐시브 밤’은 시어버터 보다 1.5배 강력한 영양력1을 지닌 쿠푸아수 버터가 함유돼 손상된 모발을 집중 케어하는 제품이다. 특히, 샴푸에 비해 쿠푸아수 버터가 50배2 더 함량 된 고영양 리브인 타입의 스페셜 트리트먼트로 너리싱 밤, 스타일링 크림, 슬리핑 마스크 팩으로 사용할 수 있는 3 in 1 멀티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잦은 시술과 고데기로 손상된 모발에 영양 보습과 윤광 효과를 제공하며, 쿠푸아수 버터의 오메가 9과 6는 모발 속부터 영양을 채워 손상된 모발의 개선을 도와준다. 

뿐만 아니라, 자연 유래 성분인 해바라기씨 오일, 카프릴릭과 카프릭트리 글리세라이드, 코코넛 야자 오일을 함유한 오일 보습막이 손상된 큐티클을 매끈하게 정돈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무더운 날씨에 폭우까지 엎친대 덮친 격으로 습한 장마철, 더구나 장기간 마스크 사용은 트러블을 유발하기 쉽다. 이 경우 끈적임 없이 가볍고 산뜻한 크림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아이소이의 3초수분크림이라고 불리는 ‘모이스춰닥터 스피디 크림’은 즉각적 수분 개선율 250.65% 상승이라는 인체적용시험 결과를 통해 뛰어난 수분력을 입증 받은 제품으로, 제품명에 담긴 의미처럼 건조해진 피부에 빠르게 수분을 채워 촉촉하게 가꿔준다.

또한, 수분 공급과 피부 진정에 탁월한 자연유래 ‘3초(草) 성분’, 마치현과 어성초, 티트리의 시너지 효과로 민감해진 피부의 진정에도 도움을 준다. 70ml의 넉넉한 용량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끈적임 걱정 없이 모든 타입의 피부에 두루 사용할 수 있다.

무더운 여름철 날씨에도 지치지 않고 쾌적한 일상을 원한다면 파우더 시트를 이용해볼 것.

라이온코리아 ‘아이스 데오 시트’는 샤워한 듯한 개운함을 선사하는 바디용 시트로, 땀으로 끈적해진 목, 팔, 다리, 겨드랑이 등 얼굴을 제외한 전신 부위를 닦아 주는 것만으로도 -5도 쿨링 효과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노르웨이 빙하수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게 정돈해 주고, 병풀 추출물과 포트마리골드꽃추출물이 함유돼 피부에 순하게 작용하며, 피부 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해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사용 가능하다.

지속되는 장마로 빨래는 마를 날이 없다. 꿉꿉한 옷 냄새는 불쾌함을 만들기 마련인데, 상쾌함이 필요하다면 섬유 향수를 사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더블유드레스룸 ‘No.03 베이비크린티’는 기존 베스트 향으로 꼽히는 포근한 파우더 계열의 에이프릴 코튼 향과 달달한 복숭아 향 그 자체인 피치블러썸을 이어 더블유드레스룸을 대표할 세 번째 대표 향이다.

여린 녹차잎의 부드러움과 시트러스의 상쾌함이 어우러진 청량한 그린티머스크 향으로 뿌리는 순간 산뜻함이 더해져 기분 전환에도 좋다. 또한, 꿉꿉한 장마철의 우울한 기분과 여행을 떠나고 싶어도 갈 수 없는 상황에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은 향기를 통해 평범한 일상 속 힐링을 선사한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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