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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 17만 소액주주 연대, 금감원서 '거래재개' 촉구

▲신라젠 17만 소액주주 연대 발표대

▲신라젠 거래재개를 외치는 집회 사회자

▲사회자에 따라 거래재개를 외치는 집회 참석자들

▲이진혁 신라젠비상대책위원회 위원

 

▲집회 장소를 둘러싼 현수막들

 

[의학신문·일간보사=정민준 기자]국내 바이오기업 신라젠에 투자한 17만 소액주주들 연대인 신라젠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이노범)는 5일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신라젠 거래재개' 촉구 집회를 가졌다.

이노범 위원장은 "신라젠 소액주주들은 한국거래소의 기술 특례제도와 그 제도로 상장한 기업을 신뢰해 투자를 결정한 것이고 그에 따라 특례기간 동안은 최소한 한국거래소 규정에 따른 거래제한을 받을 것임을 전혀 알 수 없었다"며 "더구나 신라젠은 다양한 암종에 있어서 글로벌 제약기업들과 임상연구를 활발히 진행중인데 제약바이오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신라젠 임상연구가 지속돼야 하기에 거래재개로 투자금의 숨통을 터주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정민준 기자  tak2mj@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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