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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알프스, ‘알프스B4’ 로 업그레이드 재출시동화, 1968년 출시 ‘알프스’ 최신 트렌드 맞춰 새롭게 선보여

[의학신문·일간보사=김영주 기자]동화약품(대표 박기환)은 마시는 피로회복제 ‘알프스B4’를 출시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알프스B4(사진)는 1968년 출시된 동화약품의 피로회복제 브랜드 ‘알프스’를 최신 트렌드에 맞춰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으로, 과거에 사용했던 패키지 디자인 컨셉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중장년층은 물론 2030세대까지 즐길 수 있는 피로회복제다.

알프스B4는 비타민B 4종(B1, B2, B3, B6)이 포함되어 피로 물질이 축적되는 것을 막아 줄 수 있으며, 에너지 생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지방을 에너지로 전환시키는데 필요한 카르니틴을 비롯하여 타우린도 2000mg 함유돼 있다. 기존의 피로회복 드링크와 달리 자극적인 맛과 향을 보완해 목 넘김이 부드러우며 청량감 있고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약 50년의 역사를 지닌 ‘알프스’는 그 동안 육체노동으로 인한 피로 회복에 초점을 맞췄다면, 새롭게 출시된 알프스B4는 현대인의 피로감 뿐 아니라 체력저하, 영양부족 등의 다양한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영주 기자  yjkim@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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