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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사회, 사회공헌사업단 공식 출범기획재정부 지정기부금단체로 지정...기부자 소득공제 혜택도

[의학신문·일간보사=박재영 기자] 경상북도의사회(회장 장유석)는 지난달 27일 대구 호텔인터불고에서 ‘(사)경상북도의사회 사회공헌사업단’ 출범식을 개최하고 사업단기 및 현판 증정식을 가졌다.

경북의사회는 그간 사회복지 및 국민건강 증진, 보건향상을 위해 각종 의료 및 사회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해오며, 사회공헌활동에 전문성 및 기부자 소득공제 혜택을 주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왔다.

이에 따라, 정식 비영리사단법인 및 지정기부금단체로 활동하기 위해 ‘사단법인 경상북도의사회 사회공헌사업단’을 지난 4월 법인 설립 등기를 완료하고, 사업단 홈페이지를 개설(http://csr.igbma.or.kr)과 함께 사업단 임원진을 구성하고 제1대 초도이사회를 개최한바 있다.

특히, 경상북도의 추천을 받아 기획재정부장관이 지정하는 지정기부금단체로 고시 제2020-16호(6. 30)로 지정되어 향후 6년간 본격적인 사회공헌사업단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이에 앞서 6월 27일 경상북도의사회 제69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사회공헌사업단 설립 및 사회공헌활동기금 적립금을 법인명의 재산(출연금)으로 이전 의결하고, 정식 ‘경상북도의사회 사회공헌사업단’을 출범 시켰다.

한편 이날 출범식에서는 사회공헌사업단 이사장 및 임원진의 정식 인사가 있었으며, 사업단기와 현판식을 증정하는 것으로 대내외에 알렸다.

 

 

박재영 기자  jy7785@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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