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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아주대병원 '호스피스 홍보 캐릭터' 공모

[의학신문·일간보사=이재원 기자]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아주대학교병원과 함께 1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호스피스 홍보 캐릭터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에 당선된 캐릭터는 이후 권역호스피스센터의 홍보 및 교육 사업 진행에 활용된다. 공모전은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홍보와 더불어 친숙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은 인천성모병원과 아주대병원에서 각각 총 3팀(3명)을 선정해 수여한다. 최우수 수상자는 상장 및 상금 100만원(2팀), 우수 수상자는 상장 및 상금 30만원(2팀), 입상자는 상장 및 상금 10만원(2팀)이다.

공모전은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홈페이지(http://www.hospice-contes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대균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장(가정의학과 교수)은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긍정적이고 친숙한 이미지 조성과 올바른 인식 향상을 위해 캐릭터 공모전을 마련했다”며 “호스피스·완화의료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응모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재원 기자  jwl@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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