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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말 신발끈 함께 묶어요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희귀질환 환자들을 응원하고 질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한 ‘얼룩말 캠페인, TIE UP FOR ZEBRA’을 통해 인스타그램에 총 700여 개의 인증샷과 응원 게시물이 게재, 약 11만 명의 시민 참여 및 공감을 이끌어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캠페인은 희귀질환 극복의 날 5월 23일부터 6월 20일까지 약 한 달간 SNS 계정에 개별 신청을 통해 수령한 얼룩말 신발끈의 인증샷과 함께 희귀질환 환자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지정된 해시태그(#얼룩말캠페인 #Tieup4Zebra #희귀질환극복응원)와 함께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전 세계 7,000여 개의 희귀질환[1]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제작된 7,000개의 신발끈은 노스페이스 명동 매장을 비롯해 서울 소재 러닝 전문점들을 통해 배포됐으며, 러닝 매거진 러너스월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신청자들에게 무료 배송됐다. 

특히 러닝 인플루언서 런소영(임소영)과 신발끈 패키지 디자인에 재능기부로 참여한 문승지 디자이너 등이 영상을 통해 희귀질환 환자 및 가족을 위한 응원과 함께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는 메시지를 전해 시민들의 공감을 얻었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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