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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희귀암 치료 의료진 위한 러닝화 기증 받아

[의학신문·일간보사=안치영 기자] 국립암센터는 삼성물산 패션부문 러닝 브랜드 ‘브룩스러닝(Brooks Running)’로부터 희귀암 환자를 돌보는 의료진들을 위해 러닝화 ‘론치7’ 160족을 지난 29일 기증받았다고 30일 밝혔다.

 ‘론치7’은 미국 희귀암지원단체인 ‘브레이브 라이크 게이브(Brave like Gabe)’재단과 ‘브룩스러닝’의 협업으로 출시된 제품이다.

 국립암센터 이찬화 진료부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고생하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큰 위안과 힘이 되는 기증에 감사하다”면서 “이는 희귀암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치영 기자  synsizer@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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