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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 뉴질랜드 인허가 7건 획득…글로벌 선점 박차뇌출혈 분석SW와 전립선암 분석SW 등 품목 인증, 전문 인력과 시스템 구축 성과 빛나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글로벌 종합 인공지능 선도 기업 제이엘케이(대표 김동민·김원태)는 인공지능 의료 영상 분석 솔루션 7종에 대해 해외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획득한 인허가는 뉴질랜드의 품목허가로 인공지능 기반 뇌출혈 분석 SW, 인공지능 기반 전립선암 분석 SW, 인공지능 기반 뇌피질 두께 분석 SW, 인공지능 기반 뇌동맥류 분석 SW, 인공지능 기반 뇌 CT 영상 분석 SW, 인공지능 기반 폐 CT 영상 분석 SW, 인공지능 기반 폐 X-ray 영상 분석 SW로 총 7종이다.

제이엘케이는 이번 획득한 7건을 포함해 국내 식약처 13건, 유럽 8건, 호주 7건, 뉴질랜드 7건, 동남아 2건으로 총 37건이나 되는 세계 최다 수준의 인허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인허가 확대 정책으로 인공지능 의료 시장을 지속하여 선점해 나아가고 있다.

김동민 대표는 “이번 인허가 획득으로 뉴질랜드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글로벌 시장에 계속 확대해 나가면서 우리회사의 선도 기술을 전 세계에 알려 우리회사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최근 쿠웨이트, 태국, 라오스 등 계속해 글로벌 시장 진출에 성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글로벌 신규 시장을 더욱 확대해 나가는 성과를 보여드릴 것을 약속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인공지능 의료 시장은 인허가가 중요한 사업 요소인 시장으로 사실상 시간과 비용이 상당 소요되고, 인허가 획득에 필요한 기술 수준이 상당 필요한 분야이다.

제이엘케이는 자체적으로 국내 및 국제 인허가를 획득할 수 있는 전문 인력과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저비용과 빠른 속도로 인허가를 획득해 오면서 세계 최다 수준의 글로벌 인허가를 보유하게 되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의료 분야의 선두 지위를 확고히 해 나가겠다는 전략을 밝힌 바 있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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