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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비덤 볼룩스 식약처 시판 허가 받아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한국엘러간 에스테틱-애브비 컴퍼니(사장 김지현)는 필러 브랜드 라인 ‘쥬비덤’의 신제품인 ‘쥬비덤볼룩스’가 성인 안면부 턱의 볼륨을 일시적으로 개선시키는 목적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시판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쥬비덤볼룩스는 리도카인 염산염 0.3%가 포함된 가교히알루론산겔로서 피하 및 상위골막에 주입되어 물리적인 수복을 통해 일시적으로 성인의 안면부 턱의 볼륨을 개선시키는데 사용될 수 있도록 식약처 허가를 받았다.

쥬비덤볼룩스 안전성 시험 결과, 가장 흔한 부작용으로는 주사 부위의 덩어리짐 및 경화, 통증이었으며 대부분 중등도 이하의 경미한 수준이었고, 관련 치료를 요하지 않았다.

쥬비덤은 FDA 승인을 받은 히알루론산 필러로 미국, 프랑스, 일본에서 특허 받은 바이크로스TM 테크놀로지로 개발되어 효과가 오랫동안 유지되며 부드럽고 균일한 겔타입으로 자연스러운 시술결과를 나타낸다. 

시술부위와 목적에 맞춰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며, 현재 바이크로스TM 라인으로는 3종의 제품 -쥬비덤볼루마 with 리도카인, 쥬비덤볼벨라 with 리도카인, 쥬비덤볼리프트 with 리도카인을 판매 중이다.  

이번에 허가 받은 쥬비덤볼룩스는 전체 바이크로스TM 제품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는 제품으로 해당 제품 라인 중에서 가장 높은 응집력과 탄성력을 가진 제품으로 턱 볼륨 개선에 중점을 준 제품이다.

한국엘러간 에스테틱-애브비 컴퍼니의 김지현 사장은 “쥬비덤볼룩스는 일시적으로 턱의 볼륨을 원하는 환자에게 하나의 치료 옵션을 추가해 시술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는 제품”이라며 “엘러간이 애브비로 통합된 후 엘러간 에스테틱에서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신제품인 만큼 고객에게 다가가는 기회를 더 많이 열심히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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