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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병원, '여성인권의료기관'으로 지정사단법인 인권희망 강강술래와 MOU체결

[의학신문·일간보사=이재원 기자] 관절전문 바로병원(병원장 이정준)은 지난달 29일 관내 여성인권단체인 (사)인권희망 강강술래를 틍해 여성인권의료기관으로 지정 받았다.

이날 지정식에는 바로병원 외과센터 강신재 부장과 사단법인 인권희망 강강술래 이명숙 이사장 등 총 10명이 참석하였다.

사단법인 인권희망 강강술래는 사단법인 인천 여성의 전화 부설 기관으로 시작해 여성폭력 피해자의 보호 및 숙식 제공, 자활 지원을 위한 그룹 홈 운영 및 전문적·단계적 직업 훈련을 통한 생계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이날 여성인권의료기관 지정식에 따라 바로병원은 여성폭력 피해자들의 치료와 피해회복을 돕기 위한 의료봉사활동을 제공하게 되었다.

사단법인 인권희망 강강술래 이명숙 이사장은 “인천을 대표하는 바로병원이 여성인권 및 건강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온 바에 깊이 감사 드리며, 이번 지정식을 통해 피해여성들이 국가지정 전문병원의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지정식을 통해 지역사회의 여성인권문제 해소에 일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바로병원은 SK와이번스와 함께 최정선수의 사랑의 홈런으로 저소득층 환자의 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해주는 사회공헌활동과 함께 다문화가정에 대한 후원사업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재원 기자  jwl@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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