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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조합, “최적의 파트너링 조합 만들 것”오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인터비즈 포럼 개최

[의학신문·일간보사=김민지 기자] “인터비즈 포럼을 통해 최적의 파트너링 조합을 만들어 내겠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정혜림 과장

15일,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정혜림 과장은 ‘제 18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에 대해 이같이 소개했다.

신약조합은 오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휘닉스 제주 섭지코지에서 인터비즈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슬로건은 “파트너링을 통한 바이오 혁신의 절대 본질가치 추구”이다.

조합은 인터비즈 포럼을 통해 유망 기술의 후속 성과관리를 모니터링하고 사업화를 촉진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계획이다.

조합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5개 섹션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 보면 ▲ 수요자-공급자 파트너링 투자 ▲컨설팅 ▲프레젠테이션 ▲세미나 ▲포스터 섹션으로 구성된다.

특히 프레젠테이션 섹션 경우 기술 분야를 의약품, 메디컬디바이스, 기능성제품과 소재(식품, 화장품 등)로 구분해 진행할 계획이다. 

정 과장은 “기술이전 파트너링을 통해서 협력을 도모할 때 비즈니스적인 관점에서 접근이 필요하지만 임상 진행 과정에서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서도 “다만, 신약재창출을 한다거나 적응증을 달리해서 방향을 다르게 할 수도 있다. 기초연구들이 유망기술을 발굴해 상업화와 사업화되기까지 모든 과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포럼 참가신청 접수는 오는 6월 9일까지 진행되며 파트너링 미팅 신청은 6월 11일부터 22일까지 가능하다.

김민지 기자  mjkim@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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