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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중소병원협회장에 조한호 오산한국병원장 추대14일, 임원선출위원회에서 확정…6월12일 예정 총회는 코로나19 영향 축소 개최

[의학신문·일간보사=이상만 기자] 대한중소병원협회 새 회장에 오산한국병원 조한호 병원장(62, 신경외과, 전남의대 졸)이 추대됐다.

            조한호 대한중소병원협회장 

대한중소병원협회는 14일 오후 서울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임원선출위원회 및 정기이사회를 열고 정영호 회장(대한병원협회장 취임)의 뒤를 이어 향후 2년간 중소병원계를 이끌어 갈 중병협 새회장에 오산한국병원 조한호 병원장을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이에 따라 조한호 신임회장은 오는 6월12일 예정된 2020년도 정기총회에서 인준을 받아 임기를 시작한다.

조한호 신임회장은 지난해 지역중심병원협의회 출범을 추진하는 등 중소병원계 발전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해왔으며, 지난 2017년도 수가협상 당시에는 대한병원협회 수가협상단을 이끌며 병원계 목소리를 대변하기도 했다.조한호 회장은 대한승마협회 회장, 대한중소병원협회 부회장, 대한병원협회 사업위원장 등으로 활동해 왔다.

한편 중병협은 최근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완화했지만 여전히 '거리두기'는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올해 총회는 축소해서 임원 선출을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있다.

 

이상만 기자  smle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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