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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 치료제 온젠티스, 약평위 급여 첫 관문 통과제5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 결과 공개
파킨슨병 치료제 온젠티스·난임치료제 레코벨프리필드펜 등 급여적정성 인정

[의학신문·일간보사=이재원 기자] SK케미칼의 파킨슨병치료제 온젠티스와 한국페링제약의 난임체료제 레코벨프리필드펜이 급여 첫 관문을 통과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 원장 김선민)은 7일 제5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심의한 결정신청 약제의 요양급여 적정성 심의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약평위에서는 한국페링제약의 난임치료제 레코벨프리필드펜(폴리트로핀델타)가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다.

약평위는 “심의결과 평가 금액 이하 수용시 급여적정성이 있다”면서 “다만 제약사가 이를 수용하지 않는 경우 비급여로 적용된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MSD의 거대세포바이러스(CMV) 감염 예방 및 질환 치료제인 프레비미스정(레테르모비르)가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SK케미칼의 파킨슨병 치료제 온젠티스캡슐(오피카폰)이 급여 적정성을 약평위로부터 인정받았다.

한편 약평위 급여적정성 평가를 통과한 약제는 향후 공단의 약가협상을 거치게되며, 협상이 타결될 경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30일 이내의 심의를 거쳐 최종 급여가 확정되게 된다.
 

이재원 기자  jwl@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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