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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형 신경섬유종증 치료제 첫 승인코셀루고, 2세 이상 수술불가 증후성 PN에 허가

[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 미국에서 1형 신경섬유종증(NF1)에 경구 치료제 코셀루고(Koselugo, selumetinib)가 처음으로 승인을 받았다. FDA는 이를 2세 이상 수술불가 증후성 총상 신경섬유종(PN) 환자에 대해 허가했다.

이는 5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결과 완전 반응 혹은 PN 부피 20% 이상 감소로 정의된 전체 반응률이 66%로 나타났으며 이들 모두는 부분 반응을 보였고 그 중 82%는 반응이 12개월 이상 지속됐다.

한편, 이는 지금은 화이자가 인수한 어레이 바이오파마가 원래 개발해 지난 2003년 아스트라제네카에 라이선스를 줬으며 이후 2017년 아스트라제제카와 MSD가 공동 개발 및 판매 제휴를 체결한 바 있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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