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대표 뉴스 - 자매지 일간보사
상단여백
HOME 해외 제약
길리어드 마이크로바이옴 바이오마커 제휴염증.섬유증 치료제 바이오마커 및 IBD 치료제 발굴

[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 길리어드가 세컨드 게놈과 마이크로바이옴 마커 및 염증성 장질환(IBD) 치료제 발굴을 위해 4년간 제휴를 체결했다.

이에 세컨드 게놈은 차세대 시퀀싱 등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플랫폼을 통해 길리어드의 염증 및 섬유증 등 질환 신약후보 파이프라인 가운데 최대 5개까지 관련 바이오마커를 찾아주기로 합의했다.

아울러 염증성 장질환에 대해 최대 5개의 치료 타깃 및 제제도 발굴하기로 약속했으며 이 협력은 2년 더 연장이 가능하다.

따라서 세컨드 게놈은 선금으로 3800만달러와 타깃 발굴 프로그램 당 최대 3억달러의 마일스톤을 받고 향후 시판 제품에 대해 낮은 두자리수의 로열티도 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 바이오파마 다이브에 따르면 IBD 관련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마커에 대해 J&J와 BMS도 각각 관련 제휴를 체결한 바 있다.

또한 스타트업 가운데 세레스 쎄러퓨틱스, 베단타 바이오사이언시스 등도 생 박테리아를 이용한 치료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자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