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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면역력 강화 '비타민C 음료' 열전음료 한 잔으로 맛있고 간편하게-피로 회복에도 도움

[의학신문·일간보사=이정윤 기자] 봄이 찾아왔지만 낮과 밤의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져 아침저녁으로는 여전히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이처럼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에너지 소모량이 높아 체력이 떨어지고 신체 면역력이 낮아지기 쉽다.

특히 최근에는 바이러스성 전염병의 위협까지 더해져 건강 관리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음료업계는 피로 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비타민C를 함유한 음료에 주목하고 있다. 레몬, 오렌지부터 패션후르츠까지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을 담은 상큼한 봄맞이 음료들을 한 데 모아봤다.

롯데네슬레코리아의 ‘네슬레 레모네이드’ 2종인 ‘레모네이드’, ‘블루 레모네이드’는 풍부한 비타민C를 함유한 분말형 에이드이다.

무탄산, 무카페인, 무인공색소로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블루 레모네이드 스틱 1개에는 비타민C 1일 권장 섭취량의 100%가 함유되어 있어 건강하고 시원하게 비타민C를 섭취할 수 있다.

차가운 물에도 쉽게 녹는 가루로 편리하게 음용이 가능하며, 스틱 타입으로 사용 및 휴대가 편리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웅진식품은 최근 필수 영양소 비타민C와 칼슘이 더해진 과즙 음료 ‘자연은 플러스’ 2종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상큼 달콤한 혼합 과일에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이 플러스된 과즙 음료로, '자연은 비타플러스 감자C'와 '자연은 칼슘플러스 고구망' 총 2종이다.

자연은 비타플러스 감자C는 달콤쌉싸름한 과일인 감귤과 자몽, 그리고 비타민C를 담았다. 한 컵(100mL 기준)에 하루 권장량인 비타민C 100mg가 함유돼 상큼하면서도 건강한 과즙 음료로 즐기기 좋다.

크래프트하인즈코리아는 지난달 한국 코스트코에 호주 프리미엄 음료 브랜드 '골든서클(Golden Circle)’의 신제품 '골든패쉬’, ‘트로피칼펀치' 2종을 출시했다.

골든서클 골든패쉬는 사과, 배, 파인애플, 패션후르츠 주스가 조화롭게 이뤄져 달콤하면서 새콤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골든서클 트로피칼 펀치는 사과, 배, 파인애플, 오렌지, 복숭아, 패션후르츠 주스의 조합으로 새콤달콤한 열대과일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CJ프레시웨이의 ‘마시는 상큼한 하루’, ‘마시는 달콤한 하루’, ‘마시는 레드 핑크 블라썸’은 어린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마실 수 있는 키즈 전용 파우치 음료 제품이다.

모두 식품안전관리기준(HACCP) 인증을 받아 안전하게 즐길 수 있고, 100mL 파우치 형태의 소포장 용기를 적용해 간편함을 더했다.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가 풍부한 사과와 감귤을 활용한 ‘마시는 상큼한 하루’와 ‘마시는 달콤한 하루’는 과일 그대로의 새콤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이정윤 기자  jyle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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