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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의학원·국립암센터 잇따라 의약품 입찰 실시오는 9일, 14일 나라장터통해 실시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원자력의학원과 국립암센터가 잇따라 의약품 입찰을 실시해 관련업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원자력의학원은 연간소요의약품 셀포라제 캡슐 외 1054품목에 대한 입찰을 나라장터를 통해 오는 9일 실시한다고 공고했다.

의약품 납품 기한은 계약체결일로부터 1년이며 의약품 입찰 규모는 약 300억원수준이다. 입찰 방식은 적격심사제를 적용한다.

특히 이번 의약품 입찰은 총 5개 그룹을 나누어 실시하는 원자력의학원은 작년과 달리 수액제제와 조영제를 각 그룹에 골고루 포진시켜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국립암센터도 연간소요의약품 Alprazolam 0.25MG 등 1414종에 대한 입찰을 오는 14일 나라장터를 통해 실시한다고 공고했다.

의약품 납품 기한은 계약일로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이며 입찰은 총 10개 그룹으로 나누어 실시한다.

국립암센터는 의약품 대금 결제는 대금결제조건에 따른 비용할인에 따라 1개월에 0.6% 할인을 적용한다. 대금결제일이 1개월이내에는 1.8% 할인율을 적용하며 2개월은 1.2%, 3개월은 0.6% 적용된다.

의약품유통업체 관계자는 "원자력의학원의 경우 입찰 품목에 대한 변화가 있었고 암센터는 납품업체에 변동이 있었던 만큼 이번 입찰에서 어떤 변화가 있을지 주목된다"고 말했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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