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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로닉, ‘피코하이’ 온라인 세미나 성료300ps 펄스 듀레이션 구현과 7종 핸드피스 구성 차세대 피코레이저 호평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하이로닉은 피코레이저 ‘피코하이’의 국내 출시를 기념한 온라인 세미나를 지난 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웨비나(webinar,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진행되는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당초 기대했던 사전 신청 및 시청자보다 예상을 훨씬 웃도는 인원이 참여하며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피코하이’는 안정적인 300ps 펄스 듀레이션 구현과 7종의 다양한 핸드피스 구성으로 ‘차세대 피코레이저’로 호평을 받으며 개발 과정에서부터 미용 의료기기 시장 및 국내외 바이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웨비나는 피코레이저 ‘피코하이’에 대한 큰 관심과 함께 개최 전부터 문의가 이어지며 주목을 받았다. 세미나는 ‘한계를 뛰어넘는 피코레이저, 피코하이300’을 테마로 피코레이저와 피코하이에 대해 자세하게 다뤄 세미나에 참가한 원장들로부터 긍정적 반응을 이끌어냈다.

강연은 1부와 2부로 나눠 이뤄졌다. 1부에서는 ‘300 피코세컨드 레이저의 중요성’을 주제로 색소 치료 및 문신 제거, 피부 재생에 특화된 피코레이저의 필요성과 이론적 근거에 의해 피코레이저가 300ps 펄스 듀레이션을 갖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2부 강연을 통해 피코하이가 300ps 펄스 듀레이션을 안정적으로 구현하는 것의 의미와 제품의 특장점을 소개하고, 강연자가 240여일 동안 피코하이를 직접 사용해본 후기와 임상 결과 등을 공유했다.

회사 관계자는 “피코하이와 피코레이저를 이해하는데 이번 세미나가 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남겨주신 설문조사와 질문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답변드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이로닉은 웨비나를 시작으로 피코하이의 온라인 마케팅 확대를 통해 기존 영업 마케팅의 효과를 배가시킬 계획이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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