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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 통증없이 치료 여정 마무리 도움줄 것"한독테바 지지치료통해 암 환자 치료 성과 극대화
돌발통증-펜토라, 호구감소증-롱퀵스 활발한 마케팅 진행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한독테바 항암사업부는 암 환자들이 치료는 물론, 환자들의 치료 여정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회사 역량과 제품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한독테바_항암제 사업부는 펜토라, 롱퀵스 등 의약품을 통해 항암 환자들이 치료 여정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독테바 항암사업부는 최근 일간보사·의학신문과 만난 자리에서 항암 치료에서 발생되는 부작용들을 적절하게 관리함으로써 환자들이 정상적인 주기(cycle)로 항암치료를 받고, 좋은 치료 성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독테바 항암제 사업부 이원식 팀장은 "한독테바 항암사업부는 항암치료는 물론, 자칫 항암치료의 후 순위로 간과될 수 있는 부작용들을 적절하게 관리하는 지지치료에 주력함으로써 암 환자들의 치료 성과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지치료는 항암치료 진행 시 다양한 독성, 통증 및 부작용들이 나타나 치료를 중단하게 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런 통증, 부작용을 조절해 환자들이 정상적인 주기 항암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독성과 부작용은 환자들의 신체적 고통뿐만 아니라 심리적, 경제적인 어려움을 야기하며, 나아가 삶의 질까지 저하시킨다. 실제 암 환자들은 항암치료보다는 이에 수반되는 통증이나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에 먼저 압도되는 경우가 많다.

이와 함께 암 환자들에게 기저통증이 잘 조절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시적으로 통증이 악화되는 것을 돌발성 암성 통증이라고 한다.

환자마다 시간 및 횟수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돌발성 암성 통증은 대체적으로 극심한 고통이 하루에 4~6회 갑자기 발생하는 것으로, 암 환자의 60%가 겪는다.  

한독테바_항암제 사업부 이원식 팀장

이원식 팀장은 "돌발성 암성 통증은 예측이 가능하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어 질환의 특성에 맞는 치료제로 적절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한독테바의 펜토라는 돌발성 암성 통증 치료에 특화된 치료제"라고 설명했다.

펜토라는 다양한 임상을 통해 효과를 입증했으며 특히 다른 TIRF 제제와는 달리 물 없이 양쪽 볼 점막이나 설하에 약물을 넣고 녹을 때까지 두기만 하면 돼 퇴원 후에도 암 환자 스스로 쉽게 복용할 수 있는 복용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같은 장점으로 펜토라는 국내 시장에서 선두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이원식 팀장은 "펜토라는 보다 많은 환자들에게 보다 많은 치료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러한 가치에 따라서 회사 발족과 함께 도입한 품목"이라며 "한독테바의 시작을 알린 제품이자 현재 한독테바의 성장을 이끌어가는 대표 품목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암 환자들에게는 하루하루가 소중한 만큼 항암치료를 계획된 스케줄에 따라 진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항암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면역이 떨어지면 치료를 중단하거나 치료 일정이 지연돼 치료 성과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특히 열이 동반되는 발열성 호중구감소증은 환자의 감염 위험을 높여 환자의 사망률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한독테바는 지속형 G-CSF 약물인 롱퀵스를 통해 항암 치료를 받는 환자들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독성인 중증 호중구감소증의 예방치료에 힘쓰고 있다.

롱퀵스프리필드주 김동미 PM은 "암 환자들에게는 하루하루가 소중한 만큼 항암치료를 계획된 스케줄에 따라 진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항암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면역이 떨어지면 치료를 중단하거나 치료 일정이 지연돼 치료 성과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데 특히 열이 동반되는 발열성 호중구감소증은 환자의 감염 위험을 높여 환자의 사망률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김동미 PM은 "호중구감소증은 암의 종류나 항암치료 요법에 따라 발생 위험도나 양상이 매우 다양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그에 맞는 예방적인 치료가 중요하다"며 "롱퀵스는 호중구감소증의 예방치료에 사용하는 지속형 G-CSF 치료제 중에서도 가장 발전된 형태의 표적화된 글라이코페길레이션 기술을 적용해 2세대 지속형 G-CSF인 페그필그라스팀에 비해서도 약물 반감기를 5~10시간 늘였다"고 설명했다.

김동미 PM은 "롱퀵스는 발열성 호중구감소증 위험도가 높은 65세 이상 고령 환자에서도 안전성 및 유효성을 확인한 치료제"라며 "하지만 효과가 좋은 예방적 치료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한적인 보험급여로 여전히 많은 환자들이 경제적 부담을 안고 있다는 점은 향후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이처럼 효과가 좋은 펜토라, 롱퀵스는 의료지는 물론 환자들에게도 만족감을 안겨주고 있다. 또한 한독테바는 이들 의약품 장점을 극대화가 위해 올해 ‘펜지 캠페인’, 예방적 목적으로서의 지속형 G-CSF 투여 중요성을 알리는데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한독테바_항암제 사업부 김동미 롱퀵스 PM

이원식 팀장은 "지속시간이 짧은 돌발성 암성 통증의 특성상 약효가 10분 이내에 빠르게 발현되는 펜토라가 치료에 적합하다는 반응"이라며 "마약성 진통제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약물 이상행동에 대한 철저한 모니터링이 동반된다면, 마약성 진통제를 통해 돌발성 암성통증을 효과적으로 치료하고, 암 환자들의 고통을 크게 덜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미 PM도 "암 환자에게는 하루하루가 정말 소중한 시간"이라며 "환자들이 호중구감소증으로 인한 항암치료의 지연이나 용량 감소의 걱정을 덜고 항암치료를 지속할 수 있으며, 호중구감소증으로 인한 감염과 같은 부작용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롱퀵스는 항암치료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약제라고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동미 PM은 "롱퀵스는 보다 안심하고 항암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암 환자의 치료 여정을 함께 하며, 암 환자의 소중한 시간을 지켜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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