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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간호사회 1인 1마스크 쓰기 캠페인 펼쳐

[의학신문·일간보사=차원준 기자] 광주광역시간호사회(회장 이숙자)는 임원진과 함께 ‘1인 1마스크 쓰기 캠페인’을 펼쳤다.

대한간호협회는 1월 30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캠페인-1인 1마스크 쓰기’을 전국적으로 전개했고, 이에따라 광주광역시간호사회는 2월 14일 광주송정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 방지 캠페인 펼쳐 감염병 예방 수칙 홍보물 및 마스크 배부하며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이번 중앙회 캠페인을 시작으로 전국 16개 시·도간호사회에서 순차적으로 각 지역사회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광주광역시간호사회 이숙자 회장은 “감염병 방지를 위해서는 손 씻기, 마스크 쓰기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전국적인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이 경각심을 갖고 위생관리를 강화하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수칙은 △손바닥과 손톱 밑, 비누로 꼼꼼하게 손 씻기 △기침할 때 옷소매로 가리기 △기침 등 호흡기 증상자는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 △선별진료소 및 의료기관 방문 시 의료진에게 해외여행력 알리기 △감염병 의심 시 관할보건소 또는 1339 상담 등이다.

 

차원준 기자  chamedi7@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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