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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2개 항암제 ‘빠른 심사’ 지정CAR-T 항암제와 MET 억제 폐암 치료제

[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 미국에서 길리어드가 인수한 카이트의 CAR-T 항암제 KTE-X19가 외투세포 림프종(MCL)에 우선심사 대상으로 지정됐다.

이는 재발 및 불응 MCL 치료제로 2상 임상시험(ZUMA-2) 결과에 따라 이같은 결정이 내려졌다.

임상시험 결과 환자의 93%가 KTE-X19 1회 주입으로 반응을 했고 67%는 12.3개월째 완전 반응에 이르렀다. 아울러 5급 사이토카인방출증후군(CRS)이나 신경적 부작용도 일어나지 않았다.

이와 함께 노바티스의 MET 억제 폐암 치료제 캡마티닙(capmatinib)도 미국에서 신속심사 지정을 받았다.

이는 국소 진행 및 전이성 METex14(MET exon 14 skipping) 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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