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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과학연구원, 시험능력 국제기준 부합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최상 서비스 제공 다짐

[의학신문·일간보사=이정윤 기자]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이효율) 부설 한국식품과학연구원(경기도 의왕시 소재)은 최근 한국인정기구 KOLAS로부터 'KOLAS 공인 시험 및 검사기관 인정제도 운영요령'의 규정에 의거해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연구원은 2009년 최초로 인정받은 미생물, 식품조사처리 확인시험, GMO 분야의 사후 전환 평가를 마쳤으며, 추가로 화학분야 중금속 중 납(Pb)과 잔류농약 중 클로르피리포스(Chlorpyrifos)로 인정분야 및 항목을 확대했다.

이번 KOLAS 전환은 KS Q ISO/IEC 17025:2017에 따른 품질문서의 제정 및 실험실 환경 등 새롭게 변경된 141개 요구사항이 모두 충족됐다는 의미로 시험기관의 품질경영시스템, 시험능력 및 시설환경 등에서 최신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시스템 운영과 시험 능력을 인정받았다는 결과다.

향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진행 예정인 KOLAS 인정 민간검사기관의 국가표준실험실 지정 확대 및 국제기준에 맞춰 변경되는 새로운 품질관리기준 평가표의 최초 적용 시에도 큰 이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식품과학연구원 관계자는“국내 최고의 민간 식품전문 종합시험·검사기관으로써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세계최고 수준의 국제 공인시험기관으로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윤 기자  jyle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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